수면의 효율을 높이려면? | 정석훈 교수 1부

Oct 17, 2023
수면의 효율을 높이려면? | 정석훈 교수 1부

어젯밤 숙면 취하셨나요? 하룻밤의 숙면이 그 날의 컨디션을 결정하기도 하는데요, 수면 장애가 있다면 일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오늘은 수면 장애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정석훈 교수님과의 수면 장애에 대한 QnA를 가져왔습니다.

수면 장애와 더불어 바른 수면에 대해 함께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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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면 장애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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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장애란 잠과 관련한 다양한 질환들을 모두 통칭하는 말입니다. 수면 장애에는 불면증, 수면 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등 다양한 질환이 있습니다.

수면의 질이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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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의 질은 수면의 좋고 나쁨을 의미하는 주관적 경험으로, 산술적으로 생각하면 수면의 효율=실제 잔 시간/ 누워있는 시간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누워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수면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됩니다. 간혹, 불면증이 있으신 분들이 ‘잠을 못 자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어 큰일나는 것이 아닐까?’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적게 잔다고 일을 못하거나, 많이 잔다고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면 시간과 삶의 질을 생각하기 보다는 많이 자야한다는 압박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새벽에 일찍 깨시는 부모님, 수면장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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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새벽에 일찍 깨시는 부모님이 잠이 부족하신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활동일 주기를 조절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농도는 낮아지고, 이 때문에 잠에 들지 않을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당연한 현상입니다.

요약

수면 장애란 잠과 관련한 다양한 질환들을 모두 통칭하는 말입니다. 수면 장애에는 불면증, 수면 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등 다양한 질환이 있습니다.

수면의 질은 수면의 좋고 나쁨을 의미하는 주관적 경험으로, 산술적으로 생각하면 수면의 효율=실제 잔 시간/ 누워있는 시간입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누워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수면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됩니다. 간혹, 불면증이 있으신 분들이 ‘잠을 못 자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어 큰일나는 것이 아닐까?’라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적게 잔다고 일을 못하거나, 많이 잔다고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면 시간과 삶의 질을 생각하기 보다는 많이 자야한다는 압박을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 새벽에 일찍 깨시는 부모님이 잠이 부족하신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활동일 주기를 조절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의 농도는 낮아지고, 이 때문에 잠에 들지 않을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당연한 현상입니다.


👉 다음 컨텐츠 보러가기!: 수면제, 복용해도 될까? | 정석훈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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